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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24개 전 부문 ‘Outstanding’, 55명의 Leading Lawyers 선정 - Asialaw Profiles 2021 & Asialaw Leading Lawyers 2021

2020.09.18

김·장 법률사무소가 Asialaw Profiles 2021년판에서 올해도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24개 전 부문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 ‘Outstanding’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저희 사무소 55명의 변호사·변리사들이 한국의 Leading Lawyer로 선정되며 역량을 인정 받았습니다.

Asialaw Profiles와 Asialaw Leading Lawyers는 Euromoney 계열의 법률 미디어 Asialaw가 매년 발행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로펌 및 변호사 랭킹 디렉토리입니다. Asialaw는 로펌 제출자료, 보도자료, 변호사/고객 인터뷰 및 설문 등을 통해 한국 대상으로는 13개 업무분야 및 11개 산업분야에 대해 리서치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올해 저희 사무소의 선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Firm Rankings (24개의 한국 대상 리서치 전 부문 ‘Outstanding’ 선정)

Practice Areas

  • Banking and finance
  • Capital markets
  • Competition/antitrust
  • Construction
  • Corporate and M&A
  • Dispute resolution
  • Intellectual property
  • Investment funds
  • Labour and employment
  • Private equity
  • Regulatory
  • Restructuring and insolvency
  • Tax


Industry Sectors

  • Aviation and shipping
  • Banking and financial services
  • Consumer goods and services
  • Energy
  • Industrials and manufacturing
  • Infrastructure
  • Insurance
  • Media and entertainment
  • Pharmaceuticals and life sciences
  • Real estate
  •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s


Individual Rankings

  • Banking and finance: 정계성, 조영균, 허익렬, 김영민, 신상명, 유이환, 윤희선
  • Capital markets: 정성구, 정명재, 김용호, 고창현, 이호인, 허영만
  • Competition/antitrust: 정경택, 안재홍, 정영진, 정태현, 현정원, 김진오, Luke Shin, 김경연, 전기홍, Maria Hajiyerou, 강태규 
  • Corporate and M&A: 정계성, 정경택, 허영만, 박종구, 노영재, 김범준
  • Dispute resolution: 정진영, 윤병철, 박은영, 임병우, 김세연 
  • Energy: 권창섭, 신창희
  • Insurance: 백재호
  • Intellectual property: 양영준, 장덕순, 한상욱, 김영
  • Investment funds: 허영만
  • Labour and employment: 김원정, 서덕일
  • Real estate: 오연균, 조근아
  • Regulatory: 유국현, 최명석, 이승호
  • Restructuring and insolvency: 정진영, 임치용, 김장훈, 홍정호
  • Shipping: 정병석, 이진홍, 이철원
  • Tax: 백제흠
  •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s: 최동식, 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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