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가 제8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에서 ‘자문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저희 사무소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 및 화물사업부 매각 건’ 자문을 통해 항공산업 구조개편 선례를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습니다. 각국의 경쟁심사, 항공화물사업부의 물적분할합병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세계 항공사 인수합병 역사에서도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8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서울지방변호사회, 한국사내변호사회와 공동 주최하였고, 대한법률구조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시상식은 2025.12.11.에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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