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이석재 변리사, 박정민 변리사, 손천우 변호사가 ‘존속기간이 연장된 특허권의 효력이 미치는 '특정의 용도'에 관한 첫 판결 - 케이캡 사건’을 주제로 기고한 칼럼이 리걸타임즈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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