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매년 3월말 당해연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3.30일 2026년 금융감독원의 회계감독업무과 관련한 기본방향과 재무제표 심사·감리의 구체적 실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2026년 금융감독원 회계감독업무의 기본방향은 분식회계에 대한 무관용을 통해 우리 자본시장의 대도약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이를 위해 고위험 기업에 대한 집중 감시와 엄정 감리를 통해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하고, 심사·감리 주기 단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회계부정에 대한 제재강화에 발맞춰 피조치자의 방어권을 강화하고 위반동기에 대한 판단기준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리를 개선하고 회계이슈(테마)에 대해서도 신속 점검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 금융감독원의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