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지식재산권 그룹은 권리자인 국내 기업 주식회사 세운 티.엔.에스를 대리하여 특허침해금지 가처분결정에 따른 집행에 관한 집행이의 사건의 대법원 재항고심에서 최종 승소하였습니다. 본 사건을 담당했던 저희 사무소 변호사 및 변리사의 인터뷰가 머니투데이 [로펌톡톡]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박지연 변호사, 김동원 변호사, 장지현 변호사, 박상규 변호사, 최성규 변리사, 김종권 변리사, 김지원 변리사, 이영준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은 상대방의 특허권 침해 사실관계와 부품 제거 이후의 집행대상물 유지 판단과 관련하여 면밀한 기술 분석과 치밀한 법리 논거를 제시하며 1심과 원심의 결정을 뒤집고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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