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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김앤장·세종 변호사 “2012년 일괄 인하 실패 답습 말아야”

2026.01.26

김·장 법률사무소 박관우 변호사가 2026. 1. 26.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에 참여하였습니다. 보험당국은 대대적인 약가제도 개편을 예고하며 2026년 2월 관련 제도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제약업계는 약가제도 개편으로 인해 미치는 제약산업의 영향과 관련하여 정책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박 변호사는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민보건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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