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지식재산권 그룹의 장덕순 변호사, 손천우 변호사, 이석재 변리사, 조성신 변리사, 박정민 변리사, 안다영 변리사, 김희진 변리사가 제8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에서 ‘송무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저희 사무소는 국산 신약인 위산분비억제제(제품명 ‘케이캡’)에 관하여 존속기간이 연장된 특허권(PTE: Patent Term Extension)의 효력범위를 둘러싼 제네릭사와의 분쟁에서 오리지널사(특허권자)를 대리하여 대법원의 최종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판결은 특허법 제95조의 ‘특정의 용도’ 관련 PTE 효력범위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법리에 따라 폭넓게 인정함으로써 제네릭의 조기 진입을 차단한 최초의 판결로서, 국내 신약개발기업이 R&D 동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제8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서울지방변호사회, 한국사내변호사회,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선정하였으며, 시상식은 2025. 12. 11.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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