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는 2025년 11월 14일, 인도의 주요 로펌인 Shardul Amarchand Mangaldas & Co와 공동으로 ‘국내 기업의 인도 Joint Venture(JV) 진출: 법률적 쟁점과 실무 동향’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저희 사무소 이경윤 변호사와 인도상공회의소(ICCI) Ramesh Iyer 회장의 개회사로 문을 연 이번 세미나는, 인도 JV 설립 및 운영 전반의 법률 이슈를 짚어보고 실무적 쟁점을 논의하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션 1에서는 저희 사무소 정승환 변호사가 JV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일반·글로벌 법률 이슈와 한국 기업의 고려 사항을 발표하였고, 이어 Shardul Amarchand Mangaldas & Co의 Shruti Kinra 변호사가 인도 특화 법률 및 현지 시장 관행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발표 후에는 저희 사무소 유승재 외국변호사가 앞선 논의 내용을 종합하여 핵심 시사점을 정리하였습니다.
이어진 세션 2는 패널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사무소 원성민 외국변호사, LG화학 글로벌 기업 법무부문 박소연 선임매니저, 그리고 Shruti Kinra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하여, 실제 인도에서 JV를 설립·운영할 때 직면하게 되는 인허가, 계약, 인사(HR) 등 다양한 실무 이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습니다.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가 인도 진출을 모색하는 우리 기업들에 합작법인 설립의 리스크를 점검하고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