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한사회)가 선정한 2025 TMT 분야 베스트 변호사에 선정되었습니다. 강 변호사는 디지털 포렌식과 컴플라이언스(기업 내부 통제) 전문가로서 저희 사무소의 디지털 포렌식팀을 지금의 컴플라이언스·정보보호·리걸테크 그룹으로 발전시킨 주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1) 관련 기사(2) 관련 이슈 #베스트 변호사 #해킹 #TMT #방송·통신 전인환 변호사, 중대재해·산업안전 분야 ‘2025 베스트 변호사’ 선정 목록 [딜사이트] [2025 M&A 포럼] 상법 개정에 M&A 전략 재편…“해외 판례가 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