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지식재산권 그룹이 독일 명품 여행용 캐리어 회사인 리모와(Rimowa)를 대리하여, 자사 시그니처 디자인을 모방한 이어폰 케이스에 대해 특허법원으로부터 디자인권 무효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가 한경Law&Biz에 소개되었습니다.
박민정 변호사, 이승희 변리사, 신정훈 변리사는 디자인의 창작 비용이성 판단 시 물품의 종류가 달라도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정체성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법리를 토대로 사실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며 승소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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