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뉴스

[한경Law&Biz] ‘리모와 스타일’ 이어폰 케이스, 디자인권 무효 판결 이끈 김앤장

2025.11.16

김·장 법률사무소 지식재산권 그룹이 독일 명품 여행용 캐리어 회사인 리모와(Rimowa)를 대리하여, 자사 시그니처 디자인을 모방한 이어폰 케이스에 대해 특허법원으로부터 디자인권 무효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가 한경Law&Biz에 소개되었습니다. 

박민정 변호사, 이승희 변리사, 신정훈 변리사는 디자인의 창작 비용이성 판단 시 물품의 종류가 달라도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정체성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법리를 토대로 사실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며 승소를 이끌었습니다.

관련 기사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관련 구성원

레이어 닫기

관련 구성원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