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손천우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한사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제3회 전문분야 변호사 평가에서 IP(지식재산)·헬스케어 분야 ‘2025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각 기업 자문 분야에서 최고의 실적과 전문성으로 활약을 펼친 변호사를 선정한 평가로, 중앙일보는 손 변호사의 전문성과 성공적인 수행 사례를 조명하였습니다. 관련 기사1 관련 기사2 관련 이슈 #지식재산권 #IP #베스트 로이어 [딜사이트] [2025 M&A 포럼] 상법 개정에 M&A 전략 재편…“해외 판례가 기준점” 목록 김도윤 변호사, 인사·노무 분야 2025 베스트 변호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