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방송·통신(TMT) 그룹의 노태영 변호사가 작성한 기고문이 7월 16일 헤럴드광장에 소개되었습니다.
노 변호사는 기고문을 통해 AX(인공지능 전환)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의 중심인 제조업에서 AI를 설계·생산·공급 전 과정에 도입하는 제조 AI가 국가적 과제로 부상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정부의 ‘제조 AI 2030 전략’이 제조데이터 관리·활용 체계 구축, 제조업 특화 AI 개발, 지역 제조 AI 확산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음을 소개하면서, 산업데이터 활용을 위한 규제 정비와 피지컬 AI의 법적 책임·안전 기준 마련이 제조 AI 생태계 육성과 한국 제조업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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