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의 김세연 변호사가 올해도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Asia-Pacific’s Top 100 Women in Litigation’에 선정되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현재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 중재법원 상임위원, 스위스 중재 센터 중재법원 위원 및 뭄바이 국제 중재법원(MCIA)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면에서 국제 분쟁 업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 변호사는 한국 여성 변호사 최초로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법원 위원 및 국제중재실무회(KOCIA) 회장을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
글로벌 법률매체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하는 ‘Benchmark Asia-Pacific’s Top 100 Women in Litigation’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성 변호사를 대상으로 수개월에 걸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 변호사 100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