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의 박설 변호사가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Asia-Pacific’s Top 40 Under 40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박 변호사는 ICC YAAF Regional Representative of the North Asia Chapter를 역임하고 현재 ICC Commission on Arbitration and ADR 및 KCAB Women’s Interest Committee(WIC)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다양한 방면에서 국제 분쟁 업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법률매체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하는 ‘Benchmark Asia-Pacific’s Top 40 Under 40’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40세 이하의 변호사 중 분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뛰어난 역량을 가진 변호사 40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