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방송·통신(TMT) 그룹의 노태영 변호사가 작성한 기고문이 5월 14일 헤럴드광장에 소개되었습니다.
노 변호사는 기고문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1940년대 전산실에서 출발해 클라우드 전환을 거치며 ‘희소한 전산자원’에서 ‘대규모로 범용 제공되는 인프라’로 발전해온 흐름을 소개하고, 그 핵심 차이를 전산자원의 접근성과 범용성의 혁신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AI 시대의 막대한 연산 수요로 인해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국가적 산업 인프라로 부상했음을 강조하면서, 2026. 5. 7.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이 규제·의무 완화 등을 통해 산업 투자와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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