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26년 3월 ‘2026년도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보험 부문 감독∙검사 방향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의 권익 제고 및 보험산업 내실화 도모를 기본 방향으로 정하고, 이에 맞춘 감독∙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도 감독∙검사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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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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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감독 업무 기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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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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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시장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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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한 공정거래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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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보험시장 조성을 위한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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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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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중심의 건전성 감독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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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리스크 관리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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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감리를 통한 보험부채 평가 관행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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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산업 지속가능성을 위한 자본규제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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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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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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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산업 혁신성장 및 사회적 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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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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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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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모니터링 및 검사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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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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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계∙제조-판매-유지∙사후관리 단계별 소비자 보호체계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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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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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GA의 불건전 영업 행태 및 내부통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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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등 보험회사의 법인보험대리점(General Agency, 이하 “GA”) 통제실태 점검 및 연계검사(보험회사-자회사 GA) 강화를 통한 불건전 영업행위 유발의 근본 원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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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대출 컨설팅을 매개로 한 GA의 변칙적 영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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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 비교설명, 청약철회권 등 소비자 선택권 보장 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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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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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 관리 및 리스크 요인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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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가정 정밀 감리 등 책임준비금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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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자산 리스크 관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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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및 잠재 위험요인 모니터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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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소비자보호와 보험산업의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하였고, 이와 함께 상품 설계∙제조-판매-유지∙사후관리 과정 전반의 내부통제 강화, 보험계리에 대한 감리 강화, GA 채널의 내부통제 강화, 변화된 재무기준에 맞춘 재무건전성 관리 등도 강조했습니다. 2026년도 감독∙검사에서도 이러한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연계∙합동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관련 업계에서는 부문∙부서 간 업무 협력과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향후 감독당국의 검사 동향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