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 5. 8.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2026년도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안) 693개사를 공개하였습니다. 올해 공시의무 대상 기업 수는 전년 대비 27개 증가하였으며, 특히 매출액 및 이용자 수 기준 대상 기업이 확대된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2026. 5. 11. 과기정통부는 동법 시행령에 대한 재입법예고를 통해 매출액 3,000억 이상 조건을 삭제하여 유가증권 시장 및 코스닥 시장 상장 법인으로 의무대상 범위를 크게 확대하였고, 기존에 공시대상에서 제외하던 공공기관, 소기업, 금융사업자, 전자금융사업자 또한 공시대상에 모두 포함하였고, ISMS 인증 의무 기업도 공시대상에 포함하여 2027년부터는 그 대상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의무 이행 및 최근 제도 동향에 대한 참고 차원에서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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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정보보호 공시의무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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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투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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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전담인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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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관련 인증·평가·점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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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활동 및 조직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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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전략·거버넌스·인프라 관련 사항 등
특히 최근에는 단순 수치 중심 공시를 넘어, 정보보호 전략, 조직 체계, 보안 인프라 및 사고 대응 체계 등을 상세히 기재할 수 있는 주석 양식이 강화되고 있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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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정보보호 공시와 ISMS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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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최근 개인정보위·과기정통부의 ISMS/ISMS-P 제도 개편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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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등에 대한 ISMS-P 의무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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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기반 차등 인증체계 도입(강화인증·표준인증·간편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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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심사(취약점 진단·모의침투 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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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증 중심 심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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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이후 상시점검 및 사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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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침해사고 발생 시 인증취소 및 심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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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 등 전문분야별 심사체계 도입
특히 향후에는 단순 문서 정비 수준이 아니라, 실제 운영 중인 정보보호 체계, 취약점 관리, 외부 인터넷 접점 자산 관리, 사고 대응체계 등이 보다 중점적으로 검증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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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시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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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S/ISMS-P 인증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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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조직 및 거버넌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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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관리 및 사고대응 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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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주석 작성 대비 내부 자료 정비
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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