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국제중재·소송 그룹 변섭준 외국변호사가 2026. 3. 11. 대한상공회의소와 리틱에쿼티파트너스가 공동 주최한 ‘2026 글로벌 통상 분쟁 대응 포럼’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해외 사업 및 투자를 추진 중인 국내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기업의 국제 통상 분쟁 리스크와 제삼자 펀딩(Third Party Funding, “TPF”) 활용 전략과 글로벌기업들의 제삼자 펀딩 활용 및 리스크 관리 사례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변 외국변호사는 패널토론자로 참석하여 국제 분쟁의 집행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계약 단계에서의 자산 실사와 국가별 집행 계획 수립 등 집행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