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뉴스레터

금감원, 계리감리 업무 추진방향

2026.03.05

기존 안내드린 바와 같이(링크), 금융감독당국은 ‘보험업권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보험회사 계리가정 운영 전반에 대한 분석과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조직인 계리감리팀을 신설하였는 바, 그에 이어 정기감리 및 수시감리를 실시한다고 지난 3월 3일에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리감리의 범위

금융감독원의 계리감리팀은 보험부채 평가요소인 계리가정, 현금흐름 모델링과 내부통제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부채평가 시 보험업법상 건전성 기준과 감독회계 기준 등 관련 법규를 적정하게 준수하는지 확인할 것임
 

  • 계리가정 산출과정에서는 산출방법의 합리성과 일관성을 검토하고, 계리가정별 구분 단위 설정 및 계리가정 체계의 적정성을 점검

  • 현금흐름 모델링에서는 현금흐름 추정이 약관, 산출방법서 등 기초서류에 부합하는 지와 현금흐름 추정의 합리성을 점검

  • 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계리가정 변경 시 내부통제가 실효적으로 작동되는지, 현금흐름 모델 관련 내부통제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지를 점검
     

2.

계리감리의 운영방안

정기감리와 수시감리를 실시하되, 보험회사 자산규모 등에 따라 감리주기를 차등화하여 운영
 

  • 정기감리는 정기검사 대상에 대해 실시하며, 계리감리팀과 검사국이 합동반을 구성하여 계리감리와 책임준비금 분야를 종합 점검

  • 수시감리는 상시감시, 제보 등을 바탕으로 특정 회사 또는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
     

감리결과 경미한 사항은 개선 권고나 제도 개선을 실시하고, 보험업법이나 지배구조법 위반 등 법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기관 및 임직원에 대한 제재를 부과함
 

계리감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계리가정보고서'는 시범운영 및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2분기 중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또한, 금융감독원은 상반기 중 정기감리에 착수하여 계리가정 적용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계리감리팀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보험회사들은 계리가정의 적정성에 대해 사전 점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영문]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s Policy Direction for Actuarial Oversight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관련 구성원

레이어 닫기

관련 구성원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