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정광욱 변호사가 기고한 ‘부채 많은 상속, ‘한정승인’으로 걱정 끝날까’ 칼럼이 한경 Money에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관련 이슈 #조세 #상속 #상속증여 #한정승인 [한경Law&Biz] “물려준 주식이 휴지조각”…‘이것’ 안 했다가 회장님 ‘피눈물’ 목록 [한경Money] 창업 세대 고령화…가업승계 ‘발등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