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에서 진행한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김·장 법률사무소가 각 분야별 가장 많은 변호사를 배출하였고, 중대재해·산업안전 분야 베스트 변호사로 저희 사무소 중대재해 대응 그룹의 전인환 변호사가 선정되었다는 내용이 중앙일보에서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1 관련 기사 2 관련 이슈 #중대재해대응 #중대재해 #산업안전 #중대재해처벌법 #2025 베스트변호사 [중앙일보] 3년간 192명 ‘베스트 변호사’…최다 배출 로펌은 김앤장 38명 [2025 베스트 변호사] 목록 강한철 변호사, TMT·정보보호 분야 2025 베스트 변호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