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법률사무소 국제중재·소송 그룹의 임병우 변호사가 2025.10.23.부터 10.24.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제11차 SCL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Bridging the Past, Present, and Future’를 주제로, 세계 각국 로펌 및 산업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제 건설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SCL 국제학술대회가 동북아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임 변호사가 부회장으로 역임 중인 Society of Construction Law, Korea(“SCL Korea”)에서 서울 유치에 성공, 해외에서만 약 200여 명이 등록하는 등 고무적인 참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임 변호사는 ‘AI and Innovative Technologies for Claims in the Future’ 세션 사회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임 변호사와 패널들은 클레임 청구를 위한 AI 활용 및 혁신 기술, AI를 통한 건설 클레임 및 분쟁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최근 AI 활용에 대한 건설 업계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가장 성공적인 세션 중 하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임 변호사는 폐회사 연사로도 참여하여, 산업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건설 계약의 진화와 변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